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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탐방객 가장 많은 곳은 어디일까? 순위로 확인했다

국립공원공단이 KOSIS를 통해 공개하는 실측 자료로 전국 23개 국립공원의 연간 탐방객 수를 순위 매겨봤습니다. 북한산이 압도적 1위인 이유가 있습니다.

단풍철·벚꽃철마다 사람이 몰리는 그 국립공원, 실제로 1년에 몇 명이나 다녀갈까요? 국립공원공단이 KOSIS(국가통계포털)를 통해 공개하는 실제 집계 자료를 바탕으로, 전국 국립공원 23곳의 연간 탐방객 수를 한 곳에 모아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도시 근교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공원과, 명산이지만 접근이 불편한 공원의 순위 차이가 꽤 큽니다 — “유명한 산”과 “많이 찾는 산”은 다른 질문이라는 걸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탐방객 수 탐방객 가장 많은 곳 TOP 10(2024년 기준)

  1. 1북한산6,995,851명
  2. 2경주3,861,621명
  3. 3지리산3,763,467명
  4. 4한려해상3,693,780명
  5. 5무등산2,413,722명
  6. 6계룡산2,320,105명
  7. 7설악산2,108,324명
  8. 8내장산2,048,591명
  9. 9다도해해상1,656,687명
  10. 10오대산1,647,445명

가장 많이 달라진 항목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항목별 변화율을 비교해보면, 계룡산이 40%로 가장 크게 늘었고, 오동도은 55%로 가장 크게 줄었습니다.

항목별 연도별 추이는 전체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국립공원 탐방객 수는 코로나19 시기(2020~2021년) 급감했다가 이후 회복하는 흐름을 보입니다. 공원별로는 접근성과 지명도에 따라 순위 편차가 크며, 특정 계절(단풍철, 벚꽃철)에 방문이 몰리는 공원일수록 연간 합계로는 상위권에 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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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2024년 탐방객 수 1위는 어디인가요?

A. 북한산이 6,995,851명으로 1위입니다. 2위 경주(3,861,621명)과의 차이는 3,134,230명입니다.

Q. 전체 합계는 얼마인가요?

A. 2024년 기준 총계는 40,655,814명입니다.

Q. 이 통계는 어디서 제공하나요?

A. KOSIS (연간 탐방객 수)가 제공하며, 조회일은 2026-08-1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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