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시군구별 낙뢰 발생 횟수
기상청이 KOSIS를 통해 제공하는 시군구별 연간 낙뢰(벼락) 발생 횟수를 지역별 비교와 함께 차트와 표로 확인합니다.
최신(2025년)
106,750회
최고(2024년)
145,784회
최저(2022년)
36,750회
연평균 증감률(CAGR)
+42.7%
TMI
숫자 속에 숨어있는 재미있는 사실들입니다.
가장 빠르게 늘어난 지역
광주광역시 +1418.6%
2022년 → 2025년
가장 많이 줄어든 지역
인천광역시 -22.6%
2022년 → 2025년
연도별 추이
전국 낙뢰 발생 횟수가 연도별로 어떻게 변해왔는지 보여줍니다.
연도별 증감 추이
전년 대비 얼마나 늘고 줄었는지, 방향(증가/감소)을 색으로 구분해 한눈에 봅니다.
지역별 비교
2025년 기준, 17개 시도를 값 순으로 비교합니다. 지역명을 누르면 해당 지역의 상세 추이를 볼 수 있습니다.
지역별 증가율 비교
절대값 순위와는 별개로, 각 지역이 자신의 첫 관측연도 대비 얼마나 빠르게 늘거나 줄었는지 비교합니다.
어떻게 해석하나요?
낙뢰는 대기가 불안정한 여름철 장마·소나기 기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기상 현상입니다. 연도별 편차가 커서 특정 해에 유독 많거나 적을 수 있어, 한 해의 수치만으로 그 지역의 "낙뢰 위험도"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관측 기간이 아직 짧아(2022년부터) 장기 추세를 보기에는 이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낙뢰 발생 횟수 최신 수치는 얼마인가요?
A. 2025년 기준 전국 낙뢰 발생 횟수는 106,750회입니다.
Q. 어느 지역이 가장 높고, 가장 낮은가요?
A. 2025년 기준 충청남도가 28,165회로 가장 높고, 부산광역시가 382회로 가장 낮습니다.
Q. 최근 몇 년간 늘었나요, 줄었나요?
A. 2022년 36,750회에서 2025년 106,750회로 증가했습니다(+190.5%).
Q. 이 통계는 어디서 제공하나요?
A. 기상청 [기상현상] 시군구별 월별 낙뢰 횟수 (KOSIS, [기상현상] 시군구별 월별 낙뢰 횟수)가 제공하며, 조회일은 2026-08-25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통계
이 주제와 관련된 다른 통계도 함께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