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남기고 다 없앤다면 뭘 남길까” — 방송통신위원회가 매년 물어본 이 질문의 응답 결과를 KOSIS를 통해 받아, 매체별 “필수적이라고 답한 비율”을 한 곳에 모아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매체마다 조사가 마지막으로 이뤄진 연도가 달라서(인터넷 항목은 2011년이 마지막), 아래 순위는 대부분의 매체가 공통으로 조사된 가장 최근 연도를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그 연도에 값이 없는 매체는 순위표 아래 각주에 따로 안내했습니다.
필수 매체 응답률 필수 매체 응답률 가장 높은 TOP 10(2018년 기준)
* 항목마다 최신 조사 연도가 달라, 2018년 기준 값이 없는 항목 1개는 이 순위에서 제외했습니다.
가장 많이 달라진 항목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항목별 변화율을 비교해보면, 스마트폰이 135%로 가장 크게 늘었고, 신문은 85%로 가장 크게 줄었습니다.
항목별 연도별 추이는 전체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TV가 오랫동안 필수 매체 1위였지만,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되며 순위가 뒤바뀌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이 수치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매체"에 대한 주관적 응답이라 실제 이용 시간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