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스토리

TV vs 스마트폰, 요즘 사람들이 뽑은 필수 매체는?

방송통신위원회가 KOSIS를 통해 공개하는 실측 자료로 "일상에서 필수적인 매체" 응답률을 매체별로 비교했습니다.

“하나만 남기고 다 없앤다면 뭘 남길까” — 방송통신위원회가 매년 물어본 이 질문의 응답 결과를 KOSIS를 통해 받아, 매체별 “필수적이라고 답한 비율”을 한 곳에 모아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매체마다 조사가 마지막으로 이뤄진 연도가 달라서(인터넷 항목은 2011년이 마지막), 아래 순위는 대부분의 매체가 공통으로 조사된 가장 최근 연도를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그 연도에 값이 없는 매체는 순위표 아래 각주에 따로 안내했습니다.

필수 매체 응답률 필수 매체 응답률 가장 높은 TOP 10(2018년 기준)

  1. 1스마트폰57%
  2. 2TV37%
  3. 3PC/노트북3.6%
  4. 4라디오0.6%
  5. 5신문0.5%
  6. 6서적0.2%
  7. 7스마트패드(태블릿PC)0.2%
  8. 8잡지0.1%

* 항목마다 최신 조사 연도가 달라, 2018년 기준 값이 없는 항목 1개는 이 순위에서 제외했습니다.

가장 많이 달라진 항목은?

2012년부터 2018년까지 항목별 변화율을 비교해보면, 스마트폰이 135%로 가장 크게 늘었고, 신문은 85%로 가장 크게 줄었습니다.

항목별 연도별 추이는 전체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TV가 오랫동안 필수 매체 1위였지만,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되며 순위가 뒤바뀌는 흐름이 나타납니다. 이 수치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매체"에 대한 주관적 응답이라 실제 이용 시간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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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2018년 필수 매체 응답률 1위는 어디인가요?

A. 스마트폰이 57%로 1위입니다. 2위 TV(37%)과의 차이는 20%입니다.

Q. 스마트폰의 최근 추이는 어떤가요?

A. 2012년 24%에서 2018년 57%로 증가했습니다(+135.4%).

Q. 이 통계는 어디서 제공하나요?

A. KOSIS (일상에서 필수적인 매체)가 제공하며, 조회일은 2026-08-1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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