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ing StartedTori Loan
Tori Loan 시작하기: 원금·기간·금리로 첫 스케줄 만들기
원리금·원금·만기 등 상환 방식을 고르고 회차별 원금·이자·잔액을 바로 생성하는 입문입니다.
DataViewTech Team
2026-05-12
11분 읽기
Tori Loan(토리 론)은 대출을 기록하는 메모장이 아니라 상환 시뮬레이터입니다. 원금, 최대 360개월, 금리, 상환 방식을 넣는 순간 전체 스케줄이 펼쳐지고, 엑셀보다 빠르게 ‘지금 갚으면 얼마가 줄어드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담대·신용대출·카드론 등 개인이 이해해야 할 숫자를 한 타임라인에 모읍니다.
본 앱은 개인 계획용 도구이며 전문 금융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약·상환은 금융기관 안내를 따르세요.
1. 첫 입력 순서(권장)
- 원금·기간: 계약서상 대출 실행액과 총 상환 개월 수를 넣습니다.
- 금리: 변동금리라면 현재 적용 금리를 넣고, 이후 글에서 다루듯 구간별로 올립니다.
- 상환 방식: 원리금 균등·원금 균등·만기 일시 등 실제 약정과 동일하게 맞춥니다.
- 검증: 첫 달 이자가 대출 상품 설명과 비슷한지 대조합니다(소수점 차이는 흔함).
2. 거치 기간·유예가 있다면
거치 후 원금 상환이 시작되는 구간을 입력에 반영하면, 초기 이자만 나가는 달의 그래프가 현실과 가깝게 맞습니다. 거치 기간을 빼먹으면 ‘초반에 너무 많이 갚는다’는 왜곡이 생겨 중도상환 시나리오까지 연쇄 왜곡됩니다.
입력 정확도 팁
중도금·중도상환 수수료·보험료 병행 납부 등은 약관마다 다릅니다. 앱에 필드가 없다면 ‘메모 노드’에 따로 적고,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수적으로 해석하세요.
3. 왜 타임라인이어야 하는가
표 형태의 상환표는 한 장에 다 안 보일 때가 많습니다. Tori Loan은 360회를 세로로 펼쳐 드릴다운하기 쉽습니다. 특정 회차를 탭해 금리만 바꾸고 아래를 다시 그리는 흐름이 반복되면, 뉴스 속 금리 인상이 내 통장에 어떤 곡선으로 닿는지 감이 옵니다.
다음 글에서는 금리 변동·중도상환을 타임라인에 심는 고급 사용법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