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 FeatureTori Mind
일정 카드와 Tori가 준비한 체크리스트 활용
목적을 선택하면 필요한 준비 항목이 정리되고, 스케줄 카드와 연결해 실행으로 넘깁니다.
DataViewTech Team
2026-05-13
9분 읽기
마인드맵이 끝나면 실행이 필요합니다. Tori Mind는 목적 기반으로 준비물·체크 항목을 제안하고, 일정 카드를 눌러 상세 체크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흐름의 핵심은 ‘생각의 지도’와 ‘손에 잡히는 리스트’를 분리하지 않고 한 앱 안에서 연결한다는 점입니다. 회의 직전에 맵만 보다가 체크리스트를 놓치는 실수를 줄여 줍니다.
1. 브레인스토밍 → 실행 리스트로 옮기기
맵에서 확정된 액션만 체크리스트로 옮기고, 나머지 가설 노드는 ‘보관용 서브맵’으로 분리하면 혼란이 줄어듭니다. 액션의 정의는 2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크기입니다. ‘마케팅 한다’가 아니라 ‘타겟 고객 3명 인터뷰 일정 잡기’처럼 쪼개세요.
- 일정 카드: 날짜·장소가 정해진 일정은 카드로 고정해 두고, 맵의 관련 노드와 링크합니다.
- 체크리스트: ‘가져갈 것’ ‘확인할 것’을 분리해 두면 현장에서 스크롤 거리가 짧아집니다.
- 완료 처리: 체크가 끝난 항목은 맵에서도 ‘완료’ 색으로 바꿔 시각적 보상을 줍니다.
2. 목적 선택이 주는 이점
목적(여행, 발표, 이사 등)을 고르면 Tori가 자주 빠지는 항목을 미리 채워 줍니다. 이는 템플릿이 아니라 실패 패턴에서 나온 추천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발표라면 ‘어댑터’, ‘레이저 포인터 배터리’ 같은 사소하지만 치명적인 항목이 상단에 올라옵니다.
실무 워크플로우
- 맵에서 ‘D-day’ 노드를 만든다.
- 같은 이름으로 일정 카드를 생성한다.
- 체크리스트에서 담당·준비물을 나눈다.
- 회의/행사 직전 알림 시간을 앞당겨 재설정한다.
3. 맵이 비대해졌을 때
노드가 80개를 넘기면 검색·이동 비용이 커집니다. 이때는 ‘이번 주 실행 맵’을 새로 만들고, 기존 맵은 아카이브로 넘기세요. 실행 맵에는 이번 주에만 필요한 노드만 복제합니다. 복제는 중복이 아니라 주간 스코프 컷입니다.